에듀모닝이 추천하는 기사
Recommended Articles
뉴스
[2026 정시] AI학과 지원 16% 증가 속 ‘옥석 가리기’ 시작
2026학년도 정시에서 주요 20개 대학 AI 관련 학과 지원자가 전년 대비 16.0% 증가했다. AI 산업 기대감 속에 선호도는 확대되고 있지만, 대학·전공별로는 뚜렷한 양극화 조짐도 나타나고 있다.
2026-01-14
[교원 랜섬웨어] "우리 아이 정보 털렸나"…'빨간펜·구몬' 교원그룹 랜섬웨어 비상
교원그룹이 랜섬웨어로 추정되는 사이버 침해 사고를 인지하고 일부 시스템을 긴급 차단했다. 구몬학습·교원웰스 등 주요 계열사에서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가운데, 교육기관 개인정보 보안 취약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26-01-14
[2026학년도 대입]“서울 안 가도 된다?”… 2026 정시, 수도권 쏠림이 멈춘 이유
2026학년도 정시에서 서울·지방 대학 간 경쟁률 격차가 최근 5년 새 최저 수준으로 좁혀졌다. 취업 불안과 경기 침체 속에 수험생들의 대학 선택 기준이 ‘서울 프리미엄’에서 비용·현실성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2026-01-13
[동덕여자대학교] 학생들, 카자흐스탄서 한국어·K-컬처 알린다
동덕여자대학교가 1월 13일부터 21일까지 카자흐스탄 국립여자사범대학교에 해외봉사단을 파견해 한국어 교육과 K-Culture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해외봉사는 양국 청년 간 문화 교류와 상호 이해를 확대하고, 글로벌 시민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
2026-01-13
[공교육 혁신 보고서, 9대 혁신안] '고교학점제 살리려면 입시부터'…국교위, 수능·내신 5등급제 제안
국가교육위원회가 발간한 ‘공교육 혁신 보고서’에서 수능과 내신을 상대평가 9등급에서 5등급 절대평가로 전환하자는 대입제도 개편안이 제시됐다. 이어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해 외부 평가 모니터링 체계 구축과 대학의 학생 선발 역량 강화 등 입시 구조 전반의 동시 개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01-12
[전교조, 학교 현장의 부담을 키운다]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은 교사 책임 전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2026년 3월 전면 시행 중단을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전교조는 준비 없는 시행이 교사에게 복지 행정 책임을 전가하고 학교 현장의 부담을 키운다고 비판했다.
2026-01-09
[한국교총 2026년 신년교례회] ‘선생님을 지켜야 학교가 산다’… 교총이 던진 새해 화두
한국교총이 7일 2026년 교육계 신년교례회를 열고 교권 붕괴와 교육의 사법화 현실을 비판하며 “선생님이 살아야 학교가 산다”고 강조했다. 강주호 회장은 교사 신뢰도는 OECD 최고 수준이지만 제도가 이를 지켜주지 못하고 있다며 교육 정상화와 교권 회복을 촉구했다.
2026-01-09
비즈니스
[에듀모닝 신년 기획] 2025년 대교 실적 진단, 2026년 수익성 전략의 시험대
대교는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 4,888억 원에도 영업이익 9억 원, 당기순손실 –32억 원을 기록하며 ‘이익 방어’에는 성공했지만 현금창출력(FCF)과 재무 유연성은 구조적 과제로 남았다. 2026년은 디지털·시니어 투자를 수익으로 전환하는 분기점으로, AI 기반 학습 운영(LXP)·데이터 파이프라인·평가·진단 솔루션을 중심으로 반복 매출을 만들고 자산 효율화로 수익성 주도형 성장 체질을 구축해야 한다.
2026-01-12
[에듀모닝 신년 기획] 2026-2027 대한민국 교육산업 시장 전망 리포트
학령인구 급감과 AIDT 법적 지위 격하로 2026~2027년 교육산업은 B2C 붕괴·B2G 불확실성·R&D 캐시플로 위기가 맞물린 ‘삼중고’에 직면하며, 외형 성장보다 현금흐름·재무건전성 중심의 생존 전략이 핵심이 된다. 해법은 ‘탈내수·탈B2G’로 요약되며, ASEAN 콘텐츠 수출·MENA AI 시스템 패키지 진출, 공공 레퍼런스 기반 민간 B2B 전환, 성인·시니어 등 라이프사이클 확장을 통해 매몰비용 회수와 성장 동력 재구축이 필요하다.
2025-12-31
[ChatGPT for Teachers] ‘교사용 챗GPT’ 무료 개방… 한국 교육·공공 AI 생태계에는 기회일까, 위기일까
오픈AI가 미국 K–12 교사용 ‘ChatGPT for Teachers’를 2027년까지 무료로 제공하면서, 한국의 챗GPT 기반 에이전트·대납형 비즈니스에 구조적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단기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오픈AI가 교육·공공용 워크스페이스를 직접 제공하겠다는 방향성이 확인되면서 “접속권 판매” 중심 사업자엔 압력이 커지고 있다. 반면 한국 교육·공공 맥락에 맞춘 에이전트·업무 자동화·보안·조달 설계를 제공하는 기업에게는 오히려 레퍼런스 효과로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조치는 한국 생태계에 “결제 대납을 넘어, 조직 업무와 제도를 이해한 AI 설계 능력이 관건”이라는 신호를 던진 셈이다.
2025-11-27
[기업 분석] 메가스터디교육②, 외형 정체 속 재무 건전성 강화
메가스터디교육은 2025년 3분기 실적에서 외형 성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부채 감축과 현금흐름 개선으로 재무 안정성을 강화했다. 부채비율 하락, 유동비율 개선, FCF 증가 등이 구조조정 효과를 보여주며 중기 재무 체력이 회복되는 흐름을 확인했다.
2025-11-24
[기업 분석] 메가스터디교육①, 2025년 3분기 수익성 회복… 구조조정 효과 본격화
메가스터디교육이 2025년 3분기 누적 실적에서 영업이익·순이익 모두 반등하며 2024년 수익성 저하를 완전히 벗어났다. 유초중·고등 사업의 안정적 수익성과 취업사업부 구조조정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다.
2025-11-20
[기업 생존 전략②] AI 혁명, 기업의 존재 방식을 재정의하다
AI는 단순한 효율화 기술이 아니라 기업의 가치 사슬 전반을 재정의하는 혁신의 핵심 동력이다. 위기 속에서도 ‘줄이는 전략’에서 벗어나, AI를 기반으로 한 ‘바꾸는 전략’으로 전환한 기업만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다.
2025-11-16
[기업 생존 전략①] AI 혁명의 파도, 구조조정의 그림자
고금리와 경기 침체 속 한국 기업들이 비용 절감과 구조조정에 몰두하고 있다. 그러나 AI 혁명은 단순한 효율화가 아닌 가치 사슬 전반의 ‘재정의’를 요구하며, 혁신을 외면한 기업은 경쟁력 약화의 길에 놓일 수 있다.
2025-11-13
[2025 국내 교육 기업 분석] 재무 건전성 분석 보고서: 이자보상비율(ICR) 관점을 중심으로
2024년 사업보고서 기준 교육 기업 ICR 분석 결과, 메가스터디교육·비상교육은 ‘고마진 안정 그룹’으로, 천재교과서·웅진씽크빅은 ‘수익성 주의 그룹’으로 재편됐다. 반면 교원·대교·아이스크림에듀는 영업손실로 이자조차 감당하지 못하며 재무 위기 대응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11-11
시리즈
[법으로 읽는 교육] “교육도 지역 전략이 된다”…지역교육혁신지구 법제화 나선 특별법안
저출산·지역소멸 대응을 위해 지역 맞춤형 공교육을 제도화하는 ‘지역교육혁신 지원 특별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교육특구 지정과 규제 특례를 통해 교육·대학·산업을 연계하는 첫 교육 분야 특별법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2026-01-13
[법으로 읽는 교육] 1월 1주차 – “대학은 합치되, 총장은 나눈다”…연합형통합대학 길 여는 고등교육법 개정안
저출산·학령인구 감소 속에서 대학 통합의 새로운 대안으로 ‘연합형통합대학’ 제도가 추진된다. 고등교육법 개정안은 대학을 하나로 묶되 총장과 운영 자율성을 유지해 지방대 위기와 지역 상생을 동시에 겨냥한다.
2026-01-06
[2026 교육부 정책분석⑨] 교육부 업무보고에 없는 5가지 질문
2026년도 교육부 업무보고가 AI·기초학력·인재양성 등 수많은 정책을 제시했지만, 교사 업무 증가 여부와 현장 수용성, 실패 기록, 예산 대비 효과, 책임 주체에 대한 핵심 질문은 여전히 빠져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에듀모닝은 교육정책이 반복적으로 실패해온 구조를 다섯 가지 ‘의도적으로 답하지 않은 질문’을 통해 짚었다.
2026-01-05
[교육 기업 주간 브리핑] 2025년 12월 5주 - 메가스터디교육, 인강 학습 구조 재편 등
AI 인덱스·검색 도입으로 인강 학습 구조를 재편한 메가스터디교육을 비롯해, 아이스크림에듀와 비상교육까지 주요 교육기업들이 AI를 학습 운영의 핵심 인프라로 끌어올리고 있다. 연말 교육기업 동향은 AI가 보조 기능을 넘어 공교육 지원·입시 전략까지 관통하는 ‘학습 구조 설계 기술’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2026-01-05
[2026 교육부 정책분석⑧] AI 교육 확산, 학생 데이터는 안전한가
AI 교육 확산과 함께 학생 학습 데이터 수집·활용이 늘고 있지만, 데이터 보호와 책임 설계는 정책의 주변부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026년도 교육부 업무보고와 예산을 보면 AI 활용은 강조된 반면, 학생 데이터 주권·책임 주체·사고 대응 체계에 대한 명확한 설계는 여전히 부족하다는 비판이다.
2026-01-02
[법으로 읽는 교육] 12월 5주차 – 학교 상담 권고 무시하면 과태료… 보호자 의무 강화 법안
정서·행동 문제 학생에 대한 학교의 상담·치료 권고를 보호자의 법적 의무로 명시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심사 중이다. 보호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권고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학생과 함께 상담·치료를 받도록 하고, 불이행 시 과태료를 부과해 학교의 대응 실효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2025-12-30
트렌드
[아듀 2025] 2025년 교육 돌아보기 & 2026년 교육 전망
2025년은 생성형 AI가 교육 현장의 ‘기본 도구’로 자리 잡으며, 수업·과제·평가 전반이 AI 활용을 전제로 재편되기 시작한 해였다. 2026년 교육의 핵심은 콘텐츠가 아니라 AI 기반 학습시스템(LXP), 데이터 운영, AI 평가·진단 역량으로, 교육기업과 기관의 경쟁력 기준이 구조적으로 바뀐다. 공교육 예산 확대와 국산 AI 확산이 맞물리며 B2G 시장이 본격 열리는 만큼, 2026년은 AI 교육 생태계의 승자와 패자가 갈리는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2026-01-13
[지방교육 재정 빨간불] 교육청 예산, 어디까지 버틸 수 있나
2024년 지방교육재정 통합재정수지 비율이 전국 평균 -9.21%까지 하락하며 교육청 재정 운용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 세수 감소와 인건비 등 경직성 지출 증가가 맞물리면서, 향후 교육청 정책 집행 방식이 사업형·외부 협업 중심으로 변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026-01-08
[2026년 교육개혁의 시작] AI·지방대·입시 경쟁 완화… 두 개의 신년사가 보여준 2026년 교육
교육부와 국가교육위원회는 2026년을 경쟁 중심 교육 체제를 전환하는 분기점으로 제시하며, 실행 중심 개혁과 중장기 설계라는 두 갈래 전략을 내놓았다. 교육부는 지방대학 육성과 AI 기반 학습 지원 등 즉각적 성과를, 국가교육위원회는 10년 단위 국가교육발전계획을 통해 구조적 개편을 예고했다.
2026-01-08
[학교 안에서 학생의 권리는?] 학생인권조례란 무엇이었나...서울시의회 ‘폐지’ 의결과 교육청 재의요구까지
서울시의회가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을 가결하면서, 대법원 판단 대기 중인 사안을 다시 둘러싼 법적·정책적 갈등이 재점화됐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 인권 보호 체계 해체와 위헌·위법 소지를 이유로 재의요구에 나서며, 학생인권조례 존폐 논쟁은 장기전 양상으로 접어들고 있다.
2026-01-07
[AI 인재양성 정책] 지식은 수월한데, 자신감은 부족… AI 시대, 교육이 놓치고 있는 것
정부의 AI 인재양성 정책이 기술 교육에 집중하는 사이, 학생들의 디지털 자아효능감과 학습 주체성은 여전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TIMSS 2023 분석 결과는 AI 시대 교육의 핵심이 기술 숙련이 아니라 질문하는 힘과 자신감, 사람 중심 역량임을 보여준다.
2025-12-26
[2026년 교육부 예산 심층 분석] 106조 원의 선택
교육부의 2026년도 예산이 106조 3,607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지만, AI 인재 양성·유보통합·대학 재정 지원에 쏠린 구조가 드러났다는 분석이 나온다. 예산은 확대됐으나 교사 업무 경감과 학교 현장 부담 완화는 여전히 뒷순위로 밀리며, ‘안정 관리형 예산’의 한계가 지적되고 있다.
2025-12-18
[2026 대학 경쟁력 강화] “등록금 규제 완화 환영”…대학 자율성 확대 vs 학생 부담 전가 우려
교육부가 대학 등록금 인상을 가로막아온 부수적 규제를 폐지하기로 하자 대교협은 환영했지만, 주요 사립대가 등록금 인상에도 교육비와 장학금을 줄인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거점국립대 육성과 학비 지원 강화를 내세웠으나, 학생·학부모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동시에 제기된다.
2025-12-18
[SNS 규제] 호주, 10일부터 '16세 미만 SNS 전면 금지' 시행... "아동 보호" vs "교육권 침해"
호주가 12월 10일부터 전 세계 최초로 만 16세 미만의 SNS 계정을 전면 차단하며 아동 보호를 위한 강력 규제를 시행한다. 그러나 유튜브·구글 등 빅테크와 유니세프는 안전장치 무력화와 학습권 침해를 우려하며 반발하고, 한국 역시 교내 스마트기기 제한 등 ‘디지털 디톡스’ 입법 흐름에 합류하고 있다.
2025-12-11
오피니언
[광화문덕의 IT 트렌드 리포트 2026] 2026년은 오케스트라빌리티 시대...'AI가 '기능'에서 ‘운영체계’로
2026년은 AI가 ‘도구’에서 벗어나 조직과 사회의 운영체계로 편입되는 전환점이다. 경쟁의 핵심은 더 뛰어난 모델이 아니라, 다수의 AI 에이전트와 데이터·인프라·보안을 어떻게 지휘하고 통제하는가에 있다. 광화문덕은 이를 ‘오케스트라빌리티’로 정의한다. 에이전틱 AI, 멀티에이전트, 도메인 특화 LLM, 슈퍼컴퓨팅, 보안과 결제까지 연결된 이 질서 속에서, 2026년의 승자는 AI를 많이 쓰는 조직이 아니라 AI를 책임 있게 운영하는 조직이 될 것이다.
2025-12-30
[AI는 발명자가 될 수 없다] AI 시대, 기술이 인간을 넘어서도 창조의 주체는 왜 여전히 인간이어야 하는가
미국 특허상표청(USPTO)은 생성형 AI가 아무리 고도화되어도 발명자는 인간만 가능하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핵심 기준은 발명의 완전한 아이디어를 인간이 스스로 형성해야 하는 Conception(구상)이며, AI가 주도한 해결책은 인간이 이해·해석·판단하지 못하면 특허가 성립되지 않는다. 이는 AI가 발명을 확장하는 시대일수록, 인간의 창의적 판단·의도·책임 등 ‘인간다움’이 오히려 더 중요한 경쟁력이 된다는 메시지다. 특허 제도는 기술이 인간을 넘어서는 상황에서도 창조의 주체를 인간에 두며, 기업은 앞으로 인간의 창의적 기여를 명확히 기록·관리하는 시스템이 필수적이다.
2025-12-03
[혁신은 왜 멈추는가] AI 시대, 상상하지 못하는 기업은 사라진다
나이키의 ‘프로젝트 앰플리파이’는 엘리트 러너를 위한 제품이 아니다. 언덕길에서 무릎이 아픈 사람, 퇴근길에 한 정거장 더 걷고 싶은 사람, 재활 중인 사람 등, 지금까지 러닝 산업이 외면해온 이들을 위한 장치다. 나이키는 기존 고객을 지키는 대신, 아직 시장에 들어오지 못한 이들을 새롭게 ‘러너’로 정의하며, 하드웨어·알고리즘·데이터를 결합한 새로운 운동 생태계를 구축하려 하고 있다. 이는 스포츠 브랜드에서 인간 이동성을 확장하는 기업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2025-10-28
[AI와 SNS 시대] 위키백과 이용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올해 5월 이후, 전 세계 위키백과의 인간 방문자 트래픽이 전년 대비 약 8% 감소했다. 이는 단순한 이용률 하락이 아니라, AI와 소셜미디어가 인터넷의 정보 소비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놓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다.
2025-10-25
대한민국 교육의 내일을 함께 설계할 전문 필진을 모십니다.
에듀모닝은 단순한 매체가 아니라, ‘교육의 미래를 설계하는 공동 저자들의 플랫폼’입니다. 당신의 문장이 누군가의 교육 여정에 작은 등불이 되길 바랍니다. 그 따뜻한 시작을, 우리와 함께 해주세요.
2025-10-22
[디지털 부모주의] Digital Paternalism : 기술이 부모를 대신하는 시대
‘디지털 부모주의(Digital Paternalism)’는 국가와 기술이 ‘아이 보호’를 명분으로 인간의 자율성을 대신하는 현상을 말한다. 텍사스의 앱스토어 규제법처럼, 보호의 이름 아래 부모의 결정권과 청소년의 표현의 자유가 침해되고 있다. 기술은 감시를 보호로 포장하고, 국가는 이를 제도화한다. 그러나 진짜 보호는 통제가 아니라 신뢰에서 시작된다. AI가 부모를 대체하려는 시대,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아이가 아니라 인간의 선택권이다.
2025-10-21
[애플이 사라질 수도 있다] "AI won't kill Apple, only Apple will."
혁신을 말하지만 혁신을 만들지 않는 애플 스티브 잡스의 속도도 사라졌다
2025-10-13
[메타 커넥트 2025] 스마트폰도 피처폰처럼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까? 아니면 여전히 필수품일까
메타가 공개한 레이밴 디스플레이와 뉴럴 밴드는 스마트폰을 대체할 차세대 기기로 주목받고 있다. 손목의 전기 신호를 감지해 문자 입력을 가능케 하는 sEMG 기술은 공공장소에서도 조용히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시한다. 아직 배터리, 무게, 프라이버시 논란 등 과제가 남아 있지만, 이번 제품은 스마트폰 이후 시대가 더 이상 공상 과학이 아닌 눈앞의 현실로 다가왔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시대적 증표다.
2025-09-24
생활
[소아천식 환자] 반려동물 알레르기 없다는데… 아이 천식 왜 더 심해졌을까?
국내 연구에 따르면, 소아천식 환자는 반려동물 알레르기 검사 결과가 음성이라도 실제 노출 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라면, 소아 호흡기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고려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2025-12-29
[겨울 독감·RSV·코로나19 ] 소아 환자 폭증… “7~12세가 가장 위험하다” 당국 긴급 경고
겨울철 독감·RSV·코로나19 등 호흡기감염병이 동시 증가 조짐을 보이며 정부가 고위험군 백신접종과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교육부·복지부·식약처 등 관계부처는 학교·가정·의료현장에서의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2025-12-12
[고등학생 겨울 봉사활동] 이번 크리스마스엔 선물 받는 대신 '산타'가 되어볼까?
고등학생에게 필요한 겨울방학 봉사활동을 정리해 입력 봉사, 유기견 보호, 연탄 나눔 등 다양한 참여 방법을 소개한다. NEIS 연동이 가능한 1365·두볼 활용법까지 안내해 학부모가 자녀 봉사 계획을 쉽게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2025-12-11
[사천·제주 항공우주박물관]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이제 ‘지상에서의 우주 여행’, 항공우주박물관으로 가볼까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을 계기로 우주과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지금, 사천·제주 항공우주박물관은 아이들과 함께 우주를 배우기 좋은 최적의 체험 공간이다. 실물 항공기·우주 전시를 직접 보고 체험하며 미래 과학기술에 대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 여행지로 추천한다.
2025-11-28
[겨울 가족 여행] 크리스마스 어디 갈지 막막하다면? 부모들이 선택한 가족 여행지 3곳
연말을 앞두고 서울·경기·강원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축제가 잇따라 열린다. 레고랜드·롯데타운 마켓·서울랜드 등 주요 3곳의 프로그램과 방문 포인트를 정리했다.
2025-11-21
[겨울 인플루엔자 유행] “아이들 사이에서 먼저 터졌다” 학령기 독감 확산, 전국 유행 주도
이번 겨울 인플루엔자 유행이 예년보다 빠르게 확산되면서 특히 7~12세 학령기 아동에서 발생률이 절정에 가까운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고위험군 예방접종과 학교·가정 내 철저한 감염예방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2025-11-19
[수능 필수 체크 리스트] “이걸 몰라서 망친 수험생 많아요”...수능 전날 밤, 부모가 꼭 점검할 7가지
수능 전날, 부모가 꼭 챙겨야 할 준비물과 체크리스트를 정리했다. 수험표·시계·도시락부터 옷차림과 전자기기 점검까지, 아이의 컨디션을 지켜줄 마지막 준비 가이드다.
2025-10-30
[수능 D-20] 따뜻하고 든든하게, 수험생을 위한 도시락 메뉴 추천
수능을 20일 앞둔 지금, 컨디션을 좌우하는 건 ‘한 끼의 힘’이다. 평소 먹던 익숙한 음식과 따뜻한 국, 속 편한 반찬으로 구성한 도시락이 수험생의 집중력을 지켜준다.
2025-10-24
에듀모닝 선정
EdU Pick TOP 10
1
[법으로 읽는 교육] “교육도 지역 전략이 된다”…지역교육혁신지구 법제화 나선 특별법안
2
[아듀 2025] 2025년 교육 돌아보기 & 2026년 교육 전망
3
[에듀모닝 신년 기획] 2025년 대교 실적 진단, 2026년 수익성 전략의 시험대
4
[에듀모닝 신년 기획] 2026-2027 대한민국 교육산업 시장 전망 리포트
5
[2026 교육부 정책분석⑨] 교육부 업무보고에 없는 5가지 질문
6
[광화문덕의 IT 트렌드 리포트 2026] 2026년은 오케스트라빌리티 시대...'AI가 '기능'에서 ‘운영체계’로
7
[AI 인재양성 정책] 지식은 수월한데, 자신감은 부족… AI 시대, 교육이 놓치고 있는 것
8
[2026년 교육부 예산 심층 분석] 106조 원의 선택
9
[하덕형의 생각이 자라는 시간⑨] 여행이 가져다 주는 성장
10
[가족과 함께 즐기는 지역 축제] 2026년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