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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법] 학교·교육청·지역사회 연결…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면 시행
교육부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2026년부터 모든 학교에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17개 시도교육청과 176개 교육지원청에 통합지원센터를 설치해 학습·심리·복지·진로 지원을 연계하는 촘촘한 학생 안전망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6-02-14
[2026 장학금 제도] 이공계만? 아니다… 인문사회까지 확대한 삼성기부장학금
2026년부터 개편되는 삼성기부장학금은 AI 핵심분야 대학생 200명을 신규 선발하고, 인문사회 대학원생 장학금(연 1,000만 원)을 신설해 미래 인재를 종합 지원한다.
2026-02-14
[2027 대입] “서울대 자연계 40% 영향”…지역의사제, 의대 합격선·N수생·고교 선택까지 흔든다
지역의사제 도입과 의대 정원 확대가 2027학년도 이후 입시에 대규모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서울대 자연계 선발인원의 최대 39.9% 규모에 달하는 영향력 속에 의대 합격선 하락, N수생 증가, 지역 고교 선택 변화 가능성이 제기된다.
2026-02-13
[지역의사제] 지역의사제 도입 시 제주·강원·충청 수혜 확대…권역별 의대 합격 격차 최대 2.2명
지역의사제 도입 시 제주·강원·충청권을 중심으로 고교당 의대 합격 가능 인원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다. 권역별 유불리 격차가 확대되면서 지역·전형 간 합격선과 경쟁률 변동도 커질 전망이다.
2026-02-13
[검정고시] 서울대 정시 검정고시 44명 ‘11년 최고’…수능 검정고시 접수 2만2천명 돌파
2026학년도 서울대 정시 합격자 중 검정고시 출신이 44명으로 1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요 10개대 검정고시 신입생도 785명으로 늘었으며, 수능 검정고시 접수자는 2만 2,355명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보였다.
2026-02-13
[교육부 2026년 국가장학금] 5.1조로 확대…'26년 맞춤형 장학 지원 기본계획 확정
교육부가 2026년 맞춤형 국가장학금 지원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총 5조 1,161억 원을 투입한다. 수혜 횟수 관리 개선, 근로장학금 확대, 비수도권 고졸 후학습자 지원 강화 등이 핵심이다.
2026-02-13
[2026 서울대·연세대 정시] "서울대 합격해도 안 간다"…정시 등록포기, 이유는 결국 ‘의대’
2026학년도 서울대·연세대 정시 최초합격자 분석 결과, 자연계 등록포기 인원은 소폭 감소했지만 의대 선호 현상은 여전히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와 반도체 계약학과 동시 합격 시 대부분 의대를 선택하는 흐름이 이어지며, 상위권 이공계 진학 구조의 쏠림 현상이 재확인됐다.
2026-02-11
비즈니스
[에듀모닝 기획] 아이스크림미디어, 2026년 수익성의 답은?
아이스크림미디어는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 939억 원, 영업이익 65억 원을 기록했지만 매출·이익이 2분기에 집중되는 계절성이 확인됐다. 2026년 핵심 과제는 교과서·플랫폼 우위를 연수·구독·SaaS 등 연중 반복 매출로 전환해 비수기 손익을 방어하는 ‘운영 수익화’ 체계를 만드는 것이다.
2026-02-09
[에듀모닝 기획] 아이스크림에듀, 2025년은 버텼고 2026년은 달라야 한다
아이스크림에듀의 2025년은 매출 감소 속 비용 통제로 손익을 방어한 전환기였다. 2026년에는 가입자 확대보다 ARPU·유지율·재계약 구조를 중심으로 수익성과 현금창출력 전환이 핵심 과제로 부상한다.
2026-02-06
[에듀모닝 기획] 흔들리지 않은 미래엔의 2025년, 2026년엔 무엇을 움직일까
미래엔은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 1,469억 원, 영업활동현금흐름 469억 원을 기록하며 교과서 중심 주문형 구조의 안정성과 현금창출력을 재확인했다. 교과서 가격 인하 등 정책 리스크가 커지는 가운데, 2026년에는 교사 기반 에듀테크(MakeX·엠티처)와 B2C 구독(디지털초코 2.0) 전략을 ‘확장’보다 ‘수익성 검증’ 중심으로 재배치하는 과제가 부각된다.
2026-02-03
[에듀모닝 기획] 출판으로 버텼던 2025년, 플랫폼이 증명해야 할 2026년의 비상교육
2025년 총평: “실적은 방어, 구조는 불안, 전략은 장기전” 기술 투자는 업계 최고 수준… 수익화는 아직 ‘공사 중’, 2026년은 속도 조절의 해
2026-02-02
[에듀모닝 기획] NE능률의 2025년, 교과서 정체 속 수익성 전환이 과제로
NE능률은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 386억 원을 기록했지만, 2분기 영업손실 -35억 원이 발생하며 누적 영업손실 -33억 원, 순손실 -36억 원으로 적자 구조가 이어졌다. AI 디지털교과서(AIDT) 정책 리스크와 교과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2026년에는 비용 구조 조정과 평가·진단(NELT) 등 수익 모델 재정렬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2026-01-27
[에듀모닝 기획] 메가스터디교육의 2025년, 이익을 유지한 구조 전환의 해
메가스터디교육은 2025년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도 고등·대학 입시 중심의 고수익 구조를 바탕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유지했다. 2026년을 앞두고 메가스터디교육은 강사 중심 모델을 넘어 AI·데이터 기반 학습 운영 기업으로의 구조 전환이라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
2026-01-22
[에듀모닝 기획] 웅진씽크빅의 2025년, 성장보다 구조를 묻다
웅진씽크빅은 2025년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 소비 위축 속에서 매출 감소와 영업적자를 기록했으나, 영업활동현금흐름은 개선되며 손익과 현금흐름 간 괴리가 뚜렷해졌다.
2026-01-16
[에듀모닝 기획] 2025년 대교 실적 진단, 2026년 수익성 전략의 시험대
대교는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 4,888억 원에도 영업이익 9억 원, 당기순손실 –32억 원을 기록하며 ‘이익 방어’에는 성공했지만 현금창출력(FCF)과 재무 유연성은 구조적 과제로 남았다. 2026년은 디지털·시니어 투자를 수익으로 전환하는 분기점으로, AI 기반 학습 운영(LXP)·데이터 파이프라인·평가·진단 솔루션을 중심으로 반복 매출을 만들고 자산 효율화로 수익성 주도형 성장 체질을 구축해야 한다.
2026-01-12
시리즈
[법으로 읽는 교육] “등록금, 물가보다 더 올려도 되나”…대학 등록금 인상 상한 다시 국회로
대학 등록금 인상 상한을 ‘물가상승률의 1.2배’에서 ‘물가상승률 이내’로 낮추는 고등교육법 개정안이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논의되고 있다. 등록금 자율화 흐름 속에서 학생·가계 부담을 다시 제어하려는 입법 시도가 본격화됐다.
2026-02-10
[법으로 읽는 교육] 아동학대 가해자, 유치원 교사 자격에서 배제된다
국회에 발의된 유아교육법 개정안은 아동학대 범죄로 형이 확정된 경우 유치원 교사 자격 취득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동복지법상 금지행위를 기준으로 교사 자격 결격사유를 명확히 해 유아 보호와 교육 현장의 신뢰를 제도적으로 강화하려는 취지다.
2026-02-04
[법으로 읽는 교육] 기숙사 밖 80%, 대학생 주거 실태를 묻다
대학생 기숙사 수용률은 20%대에 그치지만, 나머지 학생들의 주거 실태는 공식 통계로 파악되지 않고 있다. 고등교육법 개정안은 대학생 주거 문제를 체계적으로 조사·관리하기 위한 제도적 출발점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26-01-27
[법으로 읽는 교육] 지역의사제, ‘지역에서 중학교부터’가 조건이 되는 이유
지역의사제 시행을 앞두고 의대 입시 구조가 달라지고 있다. 지역의사 전형은 고등학교뿐 아니라 중학교 재학 이력까지 요건으로 삼으며, 졸업 후 10년 의무복무를 전제로 한다.
2026-01-23
[법으로 읽는 교육] 유치원운영위원 범죄경력 조회, 법으로 명확해진다
유치원운영위원회 위원과 후보자에 대한 범죄경력 조회 절차를 법률로 명시한 유아교육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그동안 지침에 의존해 오던 결격사유 확인 절차를 법으로 정비해 운영의 신뢰성을 높이려는 취지다.
2026-01-20
[법으로 읽는 교육] “교육도 지역 전략이 된다”…지역교육혁신지구 법제화 나선 특별법안
저출산·지역소멸 대응을 위해 지역 맞춤형 공교육을 제도화하는 ‘지역교육혁신 지원 특별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교육특구 지정과 규제 특례를 통해 교육·대학·산업을 연계하는 첫 교육 분야 특별법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2026-01-13
트렌드
[수능 출제체계 전면 개편] ‘영어 불수능’ 후폭풍에 교육부, 교사 비중 50% 확대·AI 출제 지원 도입
2026학년도 수능 영어 1등급 비율 3.11%로 역대 최저를 기록한 가운데, 교육부가 출제 난이도 조절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출제 체계 전면 개편안을 발표했다. 교사 출제위원 비중 확대, 난이도 점검 강화, AI 기반 출제 지원 시스템 도입이 핵심이다.
2026-02-14
[2027 의대 정원] 10일 확정 가닥…‘지역의사제 전면 적용’ 증원 규모가 관건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이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회의를 통해 확정될 전망이다. 정부는 지역의사제 전면 적용 원칙과 증원 상한을 두고 막판 조율에 나서며,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확대 규모를 결정할 예정이다.
2026-02-12
[광역 행정 통합] 인센티브에 흔들리는 교육자치…통합특별시, 학교는 안전한가
광주·전남, 대전·충남을 중심으로 통합특별시 논의가 확산되면서 교육자치 훼손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교육청과 교원단체는 행정 효율 논리 속에서 헌법이 보장한 교육의 공공성과 독립성이 후순위로 밀려날 수 있다고 경고한다.
2026-02-12
[광주·전남,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 확산…교육계 “교육자치는 전제 조건”
광주·전남과 대전·충남을 중심으로 광역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교육계에서는 행정 효율 논리 속에 교육자치가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교육청과 교육감, 교원단체는 통합 과정 전반에 교육 주체의 공식 참여와 교육의 자주성·전문성 보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2026-02-09
[디지털 교육] 디지털 기기는 충분한데… 서울 중학교 수업은 왜 그대로일까
서울 중학교의 디지털 교육 인프라는 안정적으로 구축됐지만, 교사 수업 활용과 학생 맞춤형 지원으로의 전환은 여전히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은 AI 기반 진단–지원–성장 선순환 체계와 메타인지·사회정서역량 중심의 디지털 전환 전략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2026-02-09
[세계 11개국 대입, 한국어 반영] 베트남 입시판 흔든 TOPIK…한국어가 ‘스펙’이 됐다
2026년부터 베트남 대학 입시에서 한국어능력시험(TOPIK) 성적이 공식 활용된다. 한국어가 해외 정규 대입 제도에 편입되면서, 베트남을 중심으로 한국어 교육과 에듀테크 시장 확대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2026-02-06
[수업 중 휴대전화 사용 제한] “법은 준비됐고, 교실은?”… 수업 중 휴대전화 사용 제한, 3월 시행
2026년 3월부터 전국 초·중·고교에서 수업 중 학생의 휴대전화 사용이 법으로 제한된다. 시행을 한 달 앞두고, 입법 배경과 학교 현장의 준비 상황, 실제 적용 과정에서의 과제를 짚어본다.
2026-02-05
[AI 공부 계속하고 싶은 너에게] KT, 등록금 전액 장학생 선발
KT가 2026년도 디지털인재장학생을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 AI·ICT 분야에 관심과 잠재력을 가진 대학생에게 최대 4학기 등록금과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2026-01-30
오피니언
[AI 광고 시대] AI 광고의 브레이크를 밟은 앤트로픽의 슈퍼볼 광고
앤트로픽의 슈퍼볼 광고는 ‘배신’과 ‘위반’이라는 강한 메시지로 AI 상담이 광고로 전환되는 불편한 순간을 과장되게 묘사한다. 처음엔 웃기지만 점차 현실적으로 느껴지는 이 장면들은, AI 광고가 나아갈 수 있었던 ‘최악의 시나리오’를 미리 드러낸다. 필자는 이 광고가 OpenAI의 광고 도입을 막지는 못했지만, 상담이 판매로 변질되는 경계를 대중의 머릿속에 각인시켜 결과적으로 더 위험한 선택지를 봉쇄했다고 본다. 이는 윤리 선언이 아니라, AI 광고 시대에 필요한 선제적 경고였다.
2026-02-11
[2027 교원 감축 3,000명] AI시대, 교원도 구조조정 시대에 들어섰다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 교원 감축은 더 이상 낯선 정책이 아니다. 2027학년도부터 교원양성 정원 3,000명 감축은 교사를 줄이기보다 교사가 되는 경로와 양성 체계를 재편하려는 신호다. AI 시대는 감축의 직접 원인은 아니지만, 교원의 역할과 역량 기준을 바꾸는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교직은 이제 안정성의 상징이 아니라, 복합적 역할과 책임을 요구받는 전문직이 됐다. 중요한 것은 감축이 아니라, AI 이후 학교에서 어떤 교사를 남길 것인가에 대한 사회적 선택이다.
2026-02-10
[전문대 생존 전략] 학위 인플레이션 시대, 전문대의 ‘생존’은?
학위 인플레이션이 심화되며 전문대학의 생존 문제는 교육 제도가 아니라 노동시장 대응의 문제가 됐다. 취업률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유지취업률·직무 상향 이동·지역 정주까지 증명해야 한다. 4년제를 모방하기보다 짧은 학위 안에 깊은 실무 역량을 축적하고 성장 경로를 설계하는 ‘전문대다운 전략’만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2026-02-05
['지역의사제' 가상스토리] 그 아이는 떠나지 않았다
2027학년도 대입부터 서울을 제외한 9개 권역, 32개 의과대학에서 '지역의사제'가 본격 도입된다. 「지역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은 2025년 12월 23일 국회를 통과해 제정됐으며, 2026년 2월 24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지역의사제'는 지역 고교 출신자를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원하고, 졸업 후 10년간 해당 지역 의료기관에서 의무 복무하도록 하는 제도다. 지역 의료 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되며, 의무 불이행 시 면허가 취소될 수 있다
2026-02-04
[AI가 면접을 통과하는 시대] AI시대, 인간을 가려내는 ‘진짜’ 기술은 존재하는가
AI 고도화로 기술 면접 과제가 더 이상 인간을 변별하지 못하는 시대가 왔다. Anthropic 사례에서 보듯, 실무와 닮은 문제일수록 AI에 유리했고 난이도 상향도 해법이 아니었다. 결국 인간다움은 ‘낯선 상황에서의 판단 과정’에 드러난다. 그 과정은 코드가 아니라 글로 남는다. 경험을 글로 정리한 사람만이 왜 그렇게 생각했고 무엇을 의심했는지 설명할 수 있다. AI 시대 채용의 핵심 차별화 요건은 결과가 아닌, 사유와 통찰의 궤적을 담은 글쓰기다.
2026-01-28
[AI 기본법 시행] 교육기업의 생존 기준이 바뀐다
AI 기본법 시행은 교육기업에 규제 강화가 아니라 ‘사업 수행 자격’이 재정의되는 신호다. 교육은 고영향 AI 활용 가능성이 높은 영역으로, 기술 경쟁력보다 책임 구조·설명 가능성·인간 개입 설계가 핵심 기준으로 부상한다. 교육청의 AI 도입 판단 기준은 혁신성에서 법적 안전성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플랫폼 중심 에듀테크보다 교사·행정 보조형 AI 기업이 유리한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AI 기본법은 교육 AI 시장을 위축시키는 법이 아니라, 생존 가능한 기업을 선별하는 기준선이다.
2026-01-23
[지방교육재정에 켜진 경고등] 지방교육재정 위기는 ‘사업 문법’을 바꾸고 있다
지방교육재정 통합재정수지 악화는 단순한 예산 축소가 아니라 정책 집행 방식의 구조적 전환을 의미한다. 세입 감소와 고정비 고착 속에서 교육청은 직접 집행을 축소하고 선별적으로 외부 전문성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디지털·AI 전환도 부담 요인으로 인식되며, 초기 비용이 낮고 즉각적 효율을 증명하는 사업만 살아남는다. 관건은 예산 총액이 아니라 집행 방식이다.
2026-01-23
[초등 1학년 30만명 붕괴 의미] 2026년, 교육시장의 전제가 무너졌다
초등 1학년 입학생 수가 사상 처음으로 30만 명 아래로 떨어지며 학령인구 감소는 미래 전망이 아닌 현재의 구조 변수로 전환됐다. 초·중·고 전 학제가 동시 축소 국면에 진입하면서 교육시장은 더 이상 물량 기반 성장을 전제할 수 없다. 학교 폐교 확산은 오프라인 중심 모델의 한계를 드러내는 동시에 디지털·플랫폼 전환을 가속한다. 지금은 축소의 위기가 아니라, 교육의 가치와 사업 구조를 재정의하는 선별의 시기다.
2026-01-21
생활
[학생 세뱃돈 얼마?] 설 세뱃돈 10만 원 시대… 부모가 챙겨야 할 금융 교육 포인트
2025년 설날 중고등학생이 가장 많이 받은 세뱃돈은 10만 원으로 나타났다. 세뱃돈 금액이 상향되는 흐름 속에서 자녀의 소비·저축 교육 필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2026-02-13
[2월 연휴 겨울 축제]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겨울 축제 TOP 5… 체험·추억까지 잡았다
겨울방학과 2월 연휴를 맞아 아이와 함께 즐기기 좋은 겨울 축제 TOP 5를 정리했다. 눈·얼음 체험부터 전통문화, 자연 속 나들이까지 가족 친화형 지역 축제를 한눈에 소개한다.
2026-02-09
[소아천식 환자] 반려동물 알레르기 없다는데… 아이 천식 왜 더 심해졌을까?
국내 연구에 따르면, 소아천식 환자는 반려동물 알레르기 검사 결과가 음성이라도 실제 노출 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라면, 소아 호흡기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고려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2025-12-29
[겨울 독감·RSV·코로나19 ] 소아 환자 폭증… “7~12세가 가장 위험하다” 당국 긴급 경고
겨울철 독감·RSV·코로나19 등 호흡기감염병이 동시 증가 조짐을 보이며 정부가 고위험군 백신접종과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교육부·복지부·식약처 등 관계부처는 학교·가정·의료현장에서의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2025-12-12
[고등학생 겨울 봉사활동] 이번 크리스마스엔 선물 받는 대신 '산타'가 되어볼까?
고등학생에게 필요한 겨울방학 봉사활동을 정리해 입력 봉사, 유기견 보호, 연탄 나눔 등 다양한 참여 방법을 소개한다. NEIS 연동이 가능한 1365·두볼 활용법까지 안내해 학부모가 자녀 봉사 계획을 쉽게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2025-12-11
[사천·제주 항공우주박물관]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이제 ‘지상에서의 우주 여행’, 항공우주박물관으로 가볼까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을 계기로 우주과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지금, 사천·제주 항공우주박물관은 아이들과 함께 우주를 배우기 좋은 최적의 체험 공간이다. 실물 항공기·우주 전시를 직접 보고 체험하며 미래 과학기술에 대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 여행지로 추천한다.
2025-11-28
[겨울 가족 여행] 크리스마스 어디 갈지 막막하다면? 부모들이 선택한 가족 여행지 3곳
연말을 앞두고 서울·경기·강원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축제가 잇따라 열린다. 레고랜드·롯데타운 마켓·서울랜드 등 주요 3곳의 프로그램과 방문 포인트를 정리했다.
2025-11-21
[겨울 인플루엔자 유행] “아이들 사이에서 먼저 터졌다” 학령기 독감 확산, 전국 유행 주도
이번 겨울 인플루엔자 유행이 예년보다 빠르게 확산되면서 특히 7~12세 학령기 아동에서 발생률이 절정에 가까운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고위험군 예방접종과 학교·가정 내 철저한 감염예방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2025-11-19
에듀모닝 선정
EdU Pick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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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모닝 기획] 2026-2027 대한민국 교육산업 시장 전망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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